KT서브마린(5,02010 -0.20%)은 말레이시아 NEC와 38억6400만원 규모의 해저케이블시스템(SKR1M) 매설 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7년 5월15일까지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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