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이니시스(23,550200 +0.86%)는 삼성계열 전자결제대행업(PG) 올앳의 지분 60.0%(주식 60만주)를 27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삼성계열 PG사인 올앳 인수를 통해 PG 시장점유율 1위를 확고히 하고, VAN 사업 진출을 통한 온·오프라인 연계(O2O)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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