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플렉스(21,600500 -2.26%)가 66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하락하고 있다.

26일 오전 9시1분 현재 인터플렉스는 전 거래일보다 350원(2.12%) 하락한 1만6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터플렉스는 시설자금과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보통주 510만주, 총 66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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