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빈 부부가 아들 조지 왕자와 딸 샬럿 공주를 데리고 24일(현지시간) 캐나다 빅토리아의 공군기지에 도착해 계단을 걸어내려오고 있다.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캐나다 공식 방문은 2011년에 이어 두 번째다. 다음달 1일까지 8일간 머물며 브리티시 컬럼비아주(州)와 유콘준주(準州)를 둘러볼 예정이다.

빅토리아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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