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인 1호 ‘경제 토플’인 한경 테샛 36회 시험이 지난 24일 서울 부산 인천 수원 대전 대구 광주 등 전국 고사장에서 치러졌다. 이번 시험엔 대학생과 가을 취업 시즌을 앞둔 취업준비생,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위를 취득하려는 평생교육원 학생 등이 대거 응시했다. 수험생들이 서울 진선여중에서 시험을 보고 있다.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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