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미디어(71,800700 -0.97%)가 성장 기대감에 5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18분 현재 나스미디어는 전날보다 1150원(3.25%) 오른 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양승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3분기는 광고 비수기이지만 전년 대비 성장세는 여전히 부각될 것"이라며 "온라인 부문은 네이버 TV 캐스트를 비롯해 동영상 광고 판매가 여전히 성장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주가 급락에 따라 주가수준 부담도 완화됐다는 판단이다. 나스미디어의 주가는 최근 한 달 동안 14.2% 하락해 주가수익비율(PER)이 24.5배 수준으로 매력적이란 분석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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