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학회·서울대 노년지원센터
내달 6일 한경아카데미 개최
한국FP학회(회장 양세정 상명대 교수)와 서울대 노년·은퇴설계지원센터(공동센터장 최현자 교수)는 ‘은퇴설계 서비스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오는 10월6일(목) 오후 2시30분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3층 한경아카데미에서 세미나를 연다.

한경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서울대 나혜림 연구교수와 최현자 교수가 ‘은퇴설계 서비스 품질평가 모형’을 발표한다. 이와 함께 오종윤 한국재무설계 대표가 ‘최적의 은퇴설계 및 위험설계를 실현하기 위한 금융상품 선정 프로세스 연구’를 발표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한국FPSB의 AFPK, CFP 계속교육학점(2학점) 인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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