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4,1405 +0.12%)은 서울 여의도와 광주에서 투자설명회 2건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투자설명회는 오는 24일 오후2시 여의도 동부증권 본사(여의도역 5번 출구) 7층에서 개최된다. '이제는 중형주가 빛날 차례'라는 주제로 신광섭 밸류에셋21 대표와 김한길 전문가가 진행한다. (문의 : 02-3445-7032)

같은 시각 광주 5.18자유공원(김대중컨벤션센터 건너편) 강당 1층에서는 '돈 일하게 하라'를 주제로 박영옥 스마트인컴 대표가 진행하는 투자설명회가 열린다. (문의 : 062-655-3400)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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