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 수시경쟁률 8.91대 1 마감

입력 2016-09-22 17:59 수정 2016-09-22 17:59
[ 김봉구 기자 ] 한신대는 지난 21일 201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990명 모집에 8820명이 지원해 8.91대 1의 경쟁률(정원외 포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형별로 보면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 8.47대 1, 일반학생(전공적성고사)전형 22.23대 1, 참인재전형 4.68대 1 등의 지원율을 나타냈다. 일반학생(체육실기)전형은 9대 1, 사회배려자전형은 8.56대 1, 국가보훈대상자전형은 2.42대 1이었다.
정원외모집 전형의 경우 기회균형선발전형 10.2대 1, 농어촌학생전형 3.84대 1,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6.0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각 전형에서 최고경쟁률 모집단위는 △학생부교과우수자전형 영어영문학과 29.73대 1 △일반학생(전공적성고사)전형 컴퓨터공학부 56.17대 1 △참인재전형 심리·아동학부 15.09대 1 등이었다.

면접 및 실기고사는 다음달 29일, 전공적성고사는 11월27일 치러질 예정이다. 합격자 발표는 일반학생(전공적성고사)전형을 제외한 전형은 오는 11월4일, 일반학생(전공적성고사)전형은 12월7일에 발표된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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