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봉구 기자 ] 정순옥 ㈜이연제약 대표이사(사진)가 숙명여대 총동문회장으로 재추대됐다.

숙명여대 총동문회는 22일 학내 백주년기념관 한상은라운지에서 2016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현재 회장인 정 대표를 제30대 회장으로 재추대했다고 밝혔다.

이 대학 화학과 출신의 정 대표는 3번째 연임을 통해 오는 2018년까지 총동문회장 임기를 이어가게 됐다.

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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