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나왔어요!]

캘러웨이 '맥대디 웨지'·나이키 '에어로로프트'

입력 2016-09-22 18:25 수정 2016-09-23 02:10

지면 지면정보

2016-09-23A31면

스핀컨트롤·손맛 좋은 캘러웨이 '맥대디 웨지'

캘러웨이골프가 스핀 컨트롤이 좋아진 맥대디 포지드 웨지(사진)를 출시했다. 부드러운 타구감, 디자인, 스핀 컨트롤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설계했다. 웨지의 거장 로저 클리블랜드가 투어 프로들의 피드백을 받아 디자인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헤드에 연철 소재를 적용해 단조 웨지 특유의 부드러운 손맛을 준다. 클럽 페이스 표면 안쪽에 구리 소재 탄성판을 추가로 삽입해 부드러운 타구감을 한층 키웠다. 여기에 레이저 밀링 처리된 마이크로 그루브와 섬세한 맥대디 그루브가 시너지를 일으켜 스핀 컨트롤이 더욱 쉬워졌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24만원.
가볍고 따뜻한 골프웨어…나이키 '에어로로프트'

나이키골프는 경량성과 보온성, 활동성을 높인 ‘나이키 에어로로프트(사진)’ 골프웨어를 선보였다. 경량 단열구조의 보온 패널 사이에 열과 습기를 배출하는 엔지니어드 레이저 커트 공간을 배치해 가볍고 따뜻하면서 쾌적함까지 더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2중 구조의 하이퍼어댑트 시스템을 적용해 몸을 움직이기가 쉽다”며 “일상생활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다”고 말했다. 남성용은 크루 재킷 베스트 등 세 가지, 여성용은 재킷과 베스트 스타일 2종을 내놨다. 18만8000~24만8000원.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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