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투명경영대상 시상

입력 2016-09-22 18:16 수정 2016-09-23 02:18

지면 지면정보

2016-09-23A32면

삼일미래재단이 주최하는 제8회 삼일투명경영대상 시상식이 22일 서울 용산 LS타워에서 열렸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대상을, 씨피재활원이 장애인부문상을 받았다. 앞줄 왼쪽부터 이만우 심사위원장(고려대 교수), 서태식 삼일미래재단 이사장, 이제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 성치도 씨피재활원 이사장, 황영달 감사, 뒷줄 왼쪽부터 장경준 이사, 안경태 이사, 최중경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김영식 이사, 류승우 이사.

김영우 기자 young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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