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론(2961 -0.34%)은 22일 운영자금 약 9억9900만원을 마련하기위해 신주 157만9700주를 발행하는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신주의 발행가액은 633원이며 기준주가에 대한 할인율은 10%다. 납입일은 오는 28일이며 신주의 상장예정일은 다음 달 12일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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