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전기(4,125145 -3.40%)는 22일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조회공시 답변에서 "국내업체와 수배전반 납품과 관련해 계약을 추진 중에 있으며 계약일은 아직 미정"이라며 "추후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 하겠다"고 전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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