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개발(4,85020 -0.41%)은 22일 대구 신촌지구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과 816억8900만원 규모의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매출의 15.9%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20년 7월31일까지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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