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플러스(84516 +1.93%)는 22일 29억7000만원 규모의 공장 및 사옥 신축공사에 대한 투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기준 자기자본의 16.94%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내년 4월30일까지다.

회사 측은 "인천 본사 매각으로 인해 생산대체 공장으로 사업규모에 맞는 공장과 사옥을 신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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