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산업(3,81015 +0.40%)은 22일 투자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종속회사인 동국에스엔씨의 주식 321만9332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231억9100만원이다.

이 금액은 최근 자기자본의 5.1%에 해당한다. 처분후 보유지분은 50.5%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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