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가족 함께 현충원 방문

[ 김하나 기자 ]롯데건설은 오는 10월 1일 국군의 날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

롯데건설 임직원 15가족으로 이뤄진 50여명의 봉사단은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참배를 했다. 이후 헌화, 태극기 꽂기, 묘비 닦기 및 잡초제거 등 묘역단장을 했다.

롯데건설은 전 임직원이 급여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제도를 재원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하나 한경닷컴 기자 ha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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