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33,35050 -0.15%)은 22일 3억달러 규모의 기명식 공모사채(신종자본증권)를 발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만기일은 발행일로부터 30년이며 발행 및 납입 예정일은 오는 30일이다.

회사 측은 "발행 일정과 이자율은 시장상황 등에 따라 추후 확정할 예정"이라고 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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