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침마다 시를 쓴다. 시를 쓰면 뭔가에 대해 오랫동안 깊이 생각하게 되고, 친숙한 대상의 낯선 면모를 발견할 수 있다. 내 시간을 빼앗는 일이 아니라 오히려 업무와의 시너지를 내는 일이다.”

-핀테크 스타트업 켄쇼 창업자 대니얼 내들러,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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