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백화점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개점 10주년 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행사 기간 구매금액별 10% 상당 액수를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10% 상품권 행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천원·만원 핵딜 상품전'에서는 핸드백과 의류, 신발, 장난감 등을 단일 가격에 판매한다. 'FW 패션 트렌드 제안전', '골프·아웃도어 페스티벌', '해외 명품 초대전' 등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아이파크백화점 관계자는 "10주년 개점 행사는 대한민국 쇼핑관광축제인 코리아세일페스타, 코리아그랜드세일에 참여한다"며 "쇼핑과 한류, 관광이 어우러진 대대적인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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