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인터내셔날-디캠프, 창업 활성화 지원 MOU

입력 2016-09-21 08:51 수정 2016-09-21 08:51

태진인터내셔날은 지난 12일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 태진문화재단과 함께 창업 초기 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박만우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 관장, 김광현 디캠프 센터장, 김종건 태진인터내셔날 상품본부장.

한국형 글로벌 명품 루이까또즈를 운영하는 태진인터내셔날은 지난 12일 서울 논현동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D.CAMP), 태진문화재단과 함께 창업 초기 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태진인터내셔날은 디캠프가 추천하는 창업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유통, 브랜딩에 대한 코칭 및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태진인터내셔날은 루이스클럽과 루이까또즈 면세점 등 자체 보유한 유통망에 창업 초기 기업의 제품을 선보이고, 국내외 협력 유통채널과 창업 초기 기업을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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