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파인텍(2,31565 +2.89%)은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른 주급 납입으로 최대주주가 기존 김병준 씨 외 3인에서 GMU홀딩스투자조합으로 변경됐다고 21일 공시했다.

GMU홀딩스투자조합의 대성파인텍 지분율은 21.68%다.

회사 측은 이날 김병준 대표이사 체제에서 박종진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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