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미국 대통령 "북한은 핵실험 대가를 치러야 한다"…북한 경고

입력 2016-09-21 06:30 수정 2016-09-21 06:34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20일 북한의 5차 핵실험과 관련, "북한은 핵실험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고 말해 북한에 대한 추가제재 방침을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71차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의 핵실험은 모두를 위험하게 한다"고 경고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아울러 전 세계적으로 핵무기 개발 중단 및 감축 노력 필요성도 제기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또 경제 상황에 대해 언급하는 과정에서 "한국은 성공했고, 북한은 불모지"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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