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테크노(17,350650 -3.61%)가 상장 첫 날 급락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11분 현재 유니테크노는 시초가(1만2750원) 대비 1350원(10.59%) 떨어진 1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공모가인 1만300원은 웃돌고 있다.

유니테크노는 자동차 엔진 파워트레인과 미션 등에 사용되는 부품을 제조하는 업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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