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은 20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중국 광다은행과 위안화 표시 무역금융과 원화결제 업무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 제휴를 맺었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오른쪽 세 번째)과 마텅 광다은행 수석부행장(네 번째)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KEB하나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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