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터키 종합병원 건설사업 1800억 PF 제공

입력 2016-09-20 18:20 수정 2016-09-20 22:16

지면 지면정보

2016-09-21A10면

한국수출입은행은 삼성물산이 참여하는 터키 종합병원 건설사업에 1억4300만유로(약 1800억원) 규모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제공했다고 20일 발표했다. 수은이 PF 방식으로 해외 병원사업 지원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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