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아산 신임 대표에 이영하

입력 2016-09-20 17:37 수정 2016-09-2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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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1A11면

현대아산은 20일 신임 대표이사에 이영하 경영지원본부장(사진)을 선임했다. 이 대표는 1965년생으로 성균관대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1990년 현대그룹에 입사해 현대석유화학 현대전략기획본부 현대엘리베이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다.

안대규 기자 powerzani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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