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20일 국내 호텔 최고 등급인 5성 등급임을 알리는 현판식 행사를 열고 이를 기념한 '화이브 샤이닝 스타즈'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패키지는 10월 한 달간 숙박객을 대상으로 판매하며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클럽 코너 스위트 객실 1박과 스카이라운지 이탈리안 레스토랑&바의 디너 코스, 클럽 라운지 2인 조식 이용권 등을 포함하고 있다. 패키지 가격은 55만원(세금·봉사료 별도)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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