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코리아가 리클라이닝 기능의 전동 프레임과 압력분산 기능의 템퍼 매트리스를 일체형으로 제작한 프리미엄 침대 ‘노스’(사진)를 20일 내놨다. 전동침대 하단부에 매트리스가 내장돼 각도 조절이 부드럽고, 디자인도 깔끔한 게 특징이다. 모터와 프레임, 헤드보드 등을 모두 독일에서 제작했다. 템퍼코리아 관계자는 “덴마크에서 디자인을 했으며 눈 덮인 북유럽 설원 위를 달리는 썰매를 형상화 했다”고 설명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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