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베리 안드로이드폰 '프리브' 공개…국내가 59만8000원

입력 2016-09-20 11:41 수정 2016-09-20 11:41


블랙베리가 20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자사 최초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프리브(PRIV)’를 공개했다.

프리브는 5.4인치 엣지 디스플레이와 쿼티(QWERTY) 자판, 1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퀄컴 스냅드래곤 808 프로세서, 3410mAh 배터리, 32GB 내장메모리 등을 탑재했다.

출고가는 59만8000원(부가세 포함)이며 20일부터 SK텔레콤 T월드다이렉트, KT올레샵, G9, G마켓, 옥션, 3KH 등에서 판매된다.

이진욱 한경닷컴 기자 showg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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