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42,300500 -1.17%)은 아일랜드의 GSIUC사와 1520억 규모 항바이러스 원료의약품(Anti-viral API)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10.06%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1월부터 11월30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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