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솔라에너지(1,60040 -2.44%)가 19일 한국남동발전과 142억4060만원 규모의 태양광발전설비 공사 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8.35%이며 공급 지역은 경상남도 고성, 계약기간은 내년 2월28일까지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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