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161,5002,500 -1.52%)가 1200억규모 공급계약이 해지됐다는 소식에 약세다.

19일 오전 9시7분 현재 OCI는 전날보다 1700원(2.11%) 내린 7만8800원에 거래중이다.

OCI는 추석 연휴 직전인 지난 13일 장 마감 이후 SKC솔믹스와 체결한 1217억원 규모의 폴리실리콘 상품공급 계약이 해지됐다고 공시했다.

OCI는 "지난 2011년 SKC솔믹스와 2018년까지 폴리실리콘을 공급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했지만 SKC솔믹스가 태양광사업에서 철수함에 따라 계약이 해지됐다"고 설명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