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놀이를 가장 럭셔리하게 즐기는 법

서울 콘래드호텔(conradseoul.co.kr)의 37그릴앤바는 ‘불꽃축제 스페셜 디너 코스’를 선보인다. 가을마다 열리는 서울불꽃축제를 37층 레스토랑에서 식사와 함께 편안히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디너는 6코스로 모히토, 푸아그라, 버섯 요리, 한우 등심 구이, 소꼬리 찜, 세라노 햄으로 감싼 송아지 구이, 초콜릿 성냥 디저트 등으로 구성됐다. 서울불꽃축제가 열리는 10월8일 하루만 즐길 수 있다. 19만원 부터. (02)6137-7110

소비자를 섬기는 여행사

내일투어(naeiltour.co.kr)가 ‘2016 올해의 공감경영대상’에서 소비자공감 브랜드 대상을 받았다. 내일투어는 레저서비스·여행사 부문에서 수상한 유일한 기업이다. 올해의 공감경영대상은 소비자를 섬기고 지역사회와 국민 행복에 초석이 되는 브랜드를 선별해 시상하고 있다. 내일투어는 개별자유여행 전문 여행사로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여행객이 원하는 여행을 만들고 돕는다는 점이 공감 경영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송이요리로 건강 챙기세요

서울 임피리얼팰리스호텔(imperialpalace.co.kr) 일식당 만요는 10월28일까지 ‘자연송이 특선’을 내놓는다. 건강에 좋은 자연송이를 이용한 가이세키 코스와 일품요리를 만날 수 있다. 가이세키 코스에는 게살무침, 전채 5종, 생선회 5종을 비롯해 자연송이를 이용한 구이, 무침, 튀김, 전골 등 8가지 메뉴가 나온다. 일품요리에는 주전자찜, 전골, 구이, 질그릇구이, 돌솥밥, 튀김, 맑은국 등 8가지 메뉴를 선보인다. 일품요리는 3만원부터, 가이세키 코스는 18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02)3440-8150

김명상 기자 ter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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