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현장 포커스]

'평촌 자이엘라', 역세권 오피스텔…강남 출퇴근 수월

입력 2016-09-18 13:43 수정 2016-09-22 15:00

지면 지면정보

2016-09-19B6면

GS건설이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일대에 지을 오피스텔 ‘평촌 자이엘라’를 이달 분양한다. 전용면적 21~85㎡ 총 414실 규모다. 평형 구성은 원룸형인 스튜디오 타입과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형 타입으로 구성한다. 전용면적별로 21㎡ 207실, 29㎡ 23실, 42㎡ 46실, 60㎡ 44실, 62㎡ 92실, 84㎡ 2실이다.

지리적으로 평촌신도시의 중심지에 들어서 주변 인프라가 풍부하게 갖춰져 있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서울지하철 4호선 평촌역(한림대성심병원)까지 걸어서 7분 안팎이면 도달할 수 있다.
이 역을 이용해 과천청사역까지 5분, 2·4호선 환승역인 사당역까지 20분, 4·9호선 환승역인 동작역까지는 25분이면 이동 가능하다. 서울 강남권역 및 기타 업무지역으로 출퇴근이 쉽다는 평가다. 시민대로를 이용하면 과천대로 및 외곽순환도로 등으로 진입도 수월하다.

행정·쇼핑·문화시설은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안양시청이 도보로 5분, 이마트가 7분 거리에 있다. CGV와 한림대성심병원도 멀지 않다. 지하철로 한 정거장만 가면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NC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등에도 닿을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안양체육공원과 중앙공원이 조성돼 있다. 평촌초, 범계초, 평촌중, 범계중, 평촌고 등의 명문 학군이 밀집해 있고 명문 학원가도 인접해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안양 벤처밸리의 핵심연구시설인 평촌 스마트스퀘어가 도보권에 있고 안양국제유통단지, 안양IT단지, 정부과천종합청사 등으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일대 직장인 배후 수요가 기대된다.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985의 2(서울지하철 4호선 평촌역 인근)에 마련한다. 관양동 1746의 2 평촌대한스마트타워 106호에서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1644-0999

이소은 한경닷컴 기자 luckyss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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