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물절약 동향과 기술방안 모색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독보적인 기술을 육성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환경재단과 환경TV는 기후변화 대응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의 첫 번째 순서로,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서소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물 절약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홍영표 국회 환노위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정득모 서울시물연구원장, 이종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개발단장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또 남궁은 명지대 교수를 좌장으로 염형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김상래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박사, 송미령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원, 강찬수 중앙일보 논설위원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국내 환경분야를 대표하는 NGO와 미디어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물 절약 정책 및 기술의 현황과 과제를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세미나와 관련된 문의는 환경TV에서 받고 있다.

김호영 한경닷컴 기자 en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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