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42,800800 -1.83%)는 일본 치과전문기업 피드코퍼레이션과 일본 합작법인 '디오 디지털'을 설립한다고 13일 공시했다. 디오디지털의 자본금은 10억7300만원으로 디오는 5억4700만원을 출자해 51%의 지분을 보유한다.

회사 측은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일본시장 내 임플란트 및 디지털 솔루션 판매 및 시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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