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지난 12일 여성 간부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한가위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롯데홈쇼핑 여성 간부직원들로 구성된 '와우홈' 회원들이 한가위 대표음식인 송편, 호박전, 삼색전 300인분을 만들어 영등포 관내 소외계층 독거노인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롯데홈쇼핑이 2015년부터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와 진행하고 있는 저소득층 생계 지원 복지사업의 일환이다.

한편, 와우홈은 롯데그룹 여성인재 육성 슬로건인 '웨이 오브 우먼'(Way Of Women)의 취지를 살리고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회사를 만들기 위한 롯데홈쇼핑 여성 리더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