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화장품 브랜드 빌리프가 로즈젬마 컨센트레이트 오일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장미의 효능 성분 함량이 최대가 되는 개화 직전 봉오리 단계의 장미 꽃잎을 건조해 오일에 담가 숙성시켜 유효 성분을 담아냈다고 LG생활건강은 전했다. 비타민C, 비타민 E 등 항산화 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수분 손실을 막는 효과가 있다는 설명이다. 용량은 30ml, 가격은 6만원대이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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