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1,42525 +1.79%)은 13일 중국 증대그룹과 유통 및 부동산 사업관련 양해각서 체결했다는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서 "증대그룹과의 유통 및 부동산 사업 추진 관련하여 증대그룹과 당사는 중국내 한국관 개점을 준비하고 있다"며 "그동안 공급가능한 SKU를 약 1000개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공급가능한 품목을 활용해 지난달 25일 명동에 사후면세점을 열었다"며 "판매 데이터를 확보한 후 중국내 한국관 개점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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