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1,47530 +2.08%)은 13일 중국 금성그룹과 대규모 투자결정했다는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제주지역 사업 추진 관련해, 제주도에 설립돼있는 금성그룹 관계법인 지분 30%를 취득하는 것을 논의 중에 있다"고 밝혔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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