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는 ‘FC 어린이 벤츠’ 축구 교실을 연다. 문화·체육 활동이 어려운 사회복지기관 어린이를 대상으로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차범근 축구 교실에서 1기를 연다. 1기에는 서울 용산구와 동작구, 경기 하남시의 3개 사회복지기관 소속 30명이 참여한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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