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1억원 걸린 골프존파크 챔피언십 개최

입력 2016-09-12 18:14 수정 2016-09-13 03:31

지면 지면정보

2016-09-13A31면

골프존네트웍스는 1억원 규모의 경품을 제공하는 스크린골프대회인 ‘제1회 골프존파크 챔피언십’을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연다. 대상 지역은 가맹사업을 시범운영 중인 부산과 경기 의정부다.

대회는 투비전(TWOVISION) 투어모드로 참가해 18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 개인전으로 치러진다. 결선 선발 인원은 40명이다. 부산에서 30명, 의정부에서 10명을 뽑는다. 결선은 다음달 16일 부산 좌동 부산골프존24에서 열린다.

골프존 회원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골프존파크 가맹점주 또는 관리자, 프로자격증 소지자 등은 시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닷컴(www.golfzon.com) 또는 고객센터(1577-433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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