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12일 발달장애인시설인 강서장애인부모회에 성금 13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아시아나항공이 지난 6월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사랑나누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했다. 성금은 장애인들의 재활 치료와 물품 구입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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