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VR 쓰면, 리우 패럴림픽 선수”

입력 2016-09-13 01:14 수정 2016-09-13 01:14

지면 지면정보

2016-09-13A16면

삼성전자는 11일(현지시간) 패럴림픽이 열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장애아동 초청 행사를 열었다. 장애아동들은 패럴림픽 경기를 관람하고 갤럭시 스튜디오에서 삼성전자의 다양한 모바일 기술을 접했다. 장애아동들이 갤럭시 기어VR을 통해 가상현실을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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