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대이동’이 일어나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코레일 직원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12일 코레일 시설 관리원들이 선로의 레일 간격을 1435㎜로 일정하게 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에는 가능한 모든 KTX와 일반 열차를 운행하기 때문에 시설 안전 점검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며 “모든 시설 안전 담당 직원은 ‘초긴장 상태’로 점검·보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레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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