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코리아는 더 따뜻하고 오랜 시간 체온을 유지시켜주는 신규 소재 브랜드 '고어 써미엄 제품'(GORE® THERMIUM™ products)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고어 써미엄 제품은 보온재를 보호하는 기능을 강화해 더 오랜 시간 체온을 유지시켜준다고 고어사는 전했다. 내수성 멤브레인과 씸 실링 구조, 발수 처리된 겉감으로 구성돼 가벼운 비를 막아주는 보호성능과 방풍성이 뛰어나다는 설명이다.
투습성이 좋아 보온력을 저하시키는 내부의 습기를 최소화할 수 있고, 내구성이 뛰어난 겉감 발수 처리(DWR)를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고어코리아 관계자는 "고어 써미엄 제품은 튼튼하면서도 가볍고 부드러워 착용감이 좋고, 장시간의 야외 활동에도 땀이 차지 않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고어 써미엄 제품은 K2, 노스페이스, 아이더 등 한국 아웃도어 브랜드에 소개돼 다양한 2016 가을·겨울(F/W) 아웃도어 제품으로 출시된다.

한편, 고어코리아는 고어텍스® 브랜드 캠페인 '#고어텍스모멘트 디지털 프로모션'을 론칭한다. 이달 29일까지 야외 활동 중 행복했던 순간을 인스타그램에 #고어텍스모멘트와 함께 게재 시 추첨해 고어텍스® 제품을 증정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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