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렌(1,63010 -0.61%)이 대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한다는 소식에 급락세다.

12일 오전 9시8분 현재 코렌은 전거래일 대비 1020원(15.27%) 내린 56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9일 코렌은 138억9000만원의 운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신주 300만주를 발행하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

신주의 발행예정 가액은 4630원이며 신주의 납입일은 오는 11월15일이다. 신주의 상장 예정일은 같은 달 28일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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