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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 디자인 회사 프리딕터블디자인스의 존 틸 CEO

입력 2016-09-11 19:00 수정 2016-09-12 03:07

지면 지면정보

2016-09-12A10면

“아웃소싱을 한다는 건 의사에게 수술받는 것과 같다. 의사가 수술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면 환자는 항상 이유가 무엇인지 물어봐야 한다. 아웃소싱도 마찬가지다. 전문가에게 모든 것을 맡기지 말고 아웃소싱 과정에서 실패할 위험을 낮출 수 있도록 설명을 요구해야 한다.”

-전자기기 디자인 회사 프리딕터블디자인스의 존 틸 CEO, 안트러프러너 기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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